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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문화관

보은읍 풍취리 2-7번지 일원 4,930제곱미터 부지에 908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된 농경문화관은 농업문화전시실, 광장, 전망 시설 1동과 대장가 체험시설 1동으로 구성돼있다.
전국 최초로 농경문화 전시와 대장간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로 유치원생과 초,중 학생들이 점점 사라져가는 우리나라 전통의 농경문화 전반을 보고, 체험으로 이해할 수 있는 현장학습의 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농경문화관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동학농민혁명 최후의 격전지중 한곳인 보은군 성족리 일원에 조성된 공원으로 상징탑, 돌성, 민중의광장, 하늘계단 등을 설치하여 동학운동의 이념과 역사적 가치를 보고 느낄 수 있는 자연 친화형 생태공원이다.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세조길

1450년경 조선의 7대왕이었던 세조가 직접 속리산을 왕래하던 길이다. 2016년 9월에 처음 개통하여 그 해에만 70만명 이상이 탐방하여 가장 성공적인 명소 사업으로 꼽히고 있다.
조선 세조는 속리산 지역을 자주 왕래하였는데 가장 유명한 행차는 총 3번이 있었다. 첫번째는 당시 복천암에 거주하고 있던 신미대사를 수차례 찾아가 훈민정음 보급에 대하여 논의한 것이고, 두번째는 과거 고려 태조 왕건이 속리산에서 불경을 읽다 할아버지(작제건)의 유적을 찾기 위해 속리산 능선을 따라 말티재[1] 길을 걸었는데, 훗날 고려 태조를 크게 흠모하던 세조가 진흙으로 된 말티재 길에 얇은 돌을 놓아 정비한 뒤 그 길을 그대로 따라 걸었던 것이다. 마지막 세번째는 말년에 피부병에 걸린 세조가 요양차 온 것이다. 그 외에도 당시 백성들의 고충을 직접 듣기 위하여 속리산 지역 및 타지방을 자주 왕래하였다고 전한다.

세조길

둘리공원

보은군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둘리만화에 나오는 각종 캐릭터를 소재로 한 테마공원으로 아담한 공원 주변으로 식재된 소나무숲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속리산 둘레길과 만나는 산책길이다.

둘리공원

정이품송

1464년 세조가 속리산 법주사로 행차할 때 타고 있던 가마가 소나무 아랫가지에 걸릴까 염려하여 “연(輦)걸린다”고 말하자 소나무가 스스로 가지를 번쩍 들어올려 어가(御駕)를 무사히 통과하게 했다고 한다. 이런 연유로 세조는 이 소나무에 정2품의 벼슬을 내렸다고 한다. 이후 조선 왕조 내내 왕실의 보호를 받았다.
삿갓 또는 우산을 편 버섯 모양의 독특한 소나무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름답고 웅장한 모습을 자랑했지만 1993년 강풍으로 서쪽 큰 가지가 부러진 이후부터 급격하게 나무의 생기가 쇠락하였다.

정이품송

법주사

1충북 보은군 속리산에 있는 법주사(法住寺, 사적 503호)이다. 삼국시대 진흥왕 때(553년) 의신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며, 통일신라 때 진표가 법주사를 크게 중창함으로써 대형 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법주사를 창건한 진표는 전북 완주에 금산사를 창건하면서 법상종을 열었는데, 법주사는 금산사와 함께 우니라라 미륵신앙을 대표하는 사찰로 자리잡았다. 고려 초 숙종이 이곳에서 대각국사를 위해 큰 법회를 열었으며, 조선시대 태조와 세조가 직접 법주사를 찾았다고 하며 왕실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 원찰(願刹)로서 높은 위상을 가지고 있었다. 임진왜란 전각 대부분이 소실되었는데, 임진왜란 때 승병으로 참여했던 벽암이 화엄사와 함께 법주사를 크게 중창함으로써 오늘날과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법주사는 속리산 깊은 산중에 자리잡고 있기는 하지만 탑, 금당, 강당이 일렬로 배치된 삼국시대 평지사찰 형태가 잘 남아 있다. 정문인 천왕문, 목탑, 주불전인 대웅전이 일렬 배치되어 있다. 옛 금당이 있었던 건물 앞에 쌍사자석등이 남아 있으며, 주불전인 대웅보전은 옛 강당터에 건물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승려들이 거처하는 요사채들이 불전 동쪽편에 배치되어 있고, 원통보전 등 불전들은 서쪽편에 배치되어 있다. 강당은 중건되지 않았으며, 당시 산중사찰의 건물배치 등을 참조하여 불전 등을 중건한 것으로 보인다. 법주사에는 임진왜란 전까지 미륵장륙존상이 있었으며, 벽암이 중창할 때 다시 금동미륵불상을 크게 조성했는데 구한말 대원군이 경복궁 중건과정에 없애버렸다. 일제강점기 이후 시멘트로 미륵불상을 조성하기도 했으며, 최근에 금동미륵대불을 다시 조성하여 미륵신앙의 중심지로 그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정이품송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

충북 보은군은 25일 속리산면 갈목리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가 오는 27∼28일 시운행을 거쳐 3월 1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스카이바이크는 솔향공원을 크게 도는 높이 2∼9m, 1.6㎞의 코스로 운영되며 코스 완주에는 25∼30분 정도가 소요된다.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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